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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泰赫

10月再び始める。

20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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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再び始める。

ライフ サークル‘イチゴとキツネ’リーダーシップを塩乗るということでない聴講をしに行った。
集まっている構成員等を見ると頭がうなずいた。
皆真剣で熱意があるように見えた。 聴講をしに行った私だけちょっとあまり負担にならなかったようだ。
イ室長また、構成員らの熱意のためなのかサークルの重要度のためなのか多くの準備とエネルギーをふき出している。

ライフスタジオのうらやましかった安定感がこれのように絶え間ない人に対する努力であることをもう一度感じることができた。

それでもライフスタジオでは人がないことを心配している。
多くの構成員がライフスタジオを好きなだけでなく目的に同意してはなはだしくは自身の人生と結合させようと思う姿も見えるという話だ。
単に実務能力が不足して起こるだろうか?

リーダーシップ教室で初めて‘リーダーシップ’に対する自分たちの考えを3単語で整理する時間を持った。
私は初めに実践、同意、待つということという単語で始めた。
そして4人との個別ミーティングを通じてビジョン、実践、合意という単語と新しく規定をした。

このこと繋いだんだな…

私がリーダーというタイトルを付けて生活した期間だけでも10年余りを越えて行く。
ところでただ30分でリーダーに対する規定が変わる。
押されてあるいは条件になってリーダーになった場合には分からないことが多い。 いや分かろうとしない。

準備された人、準備されたリーダーに対してその間数多い私の話が恥ずかしくなるだけだ。

結局準備は変化から始める。
変化のためには心がけだけ直すのではなくそれにともなう理論と知識の習得そして実践が皆必要だ。
だが、また、何かがあるようだ。


今リーダー会の変化に対するプロジェクトを進行している。
もちろん組直島(チクト)を描いたりできることを探すことならばそんなに難しくない。
だが、色々な考えで最初の文章も始められずにいる。
穏やかな湖に石を投げるのではないのかという考え、数多くの失敗の原因だった私に対する不信もなくはない。

願うものは簡単だ。
ライフスタジオを作って成長させて愛している人々と共に手を握って進むことだ。
もちろん重要なひとりがまず前に飛び出した。
‘はっと、これ反則違うの?’いや私が遅れたのだ。

それで認知歩みを催促することになる。
そしてその方法は私を含んだリーダーが自身の席を探すことだと信じている。
単純に加盟店の社長でないライフの構成員らを導いて行くことができるリーダーをいうことだ。

席検索のためには自らを規定する作業から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もとても激しく話だ。
時々本社に対する話が出れば苦手だ。
だが、イ室長を心配しはしない。 彼は私を分かるためだ。
また、報告書を作ることそして実践すること全部一緒にしていくことだ。

それでも私に度々質問することになる。
‘準備ができているのか?’

もちろんしなければならない。 描いてしたい。 だけでなく私を支援したライフスタジオでできることに感謝したりもする。

だが、度々質問することになる。
‘準備ができているのか?’

10月私は再び始めるつもりだ。 質問から….

 

 

10월 다시 시작한다.

 

라이프 서클 ‘딸기와 여우’ 리더쉽을 염탐이 아닌 청강을 하러 갔다.

모여 있는 구성원들을 보니 고개가 끄덕여 졌다.

모두들 진지하고 열의가 있어 보였다. 청강을 하러 간 나만 좀 덜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

이 실장 또한 구성원들의 열의 때문인지 서클의 중요도 때문인지 많은 준비와 에너지를 뿜어 내고 있다.

 

라이프스튜디오의 부러웠던 안정감이 이 처럼 끊임없는 사람에 대한 노력임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그럼에도 라이프스튜디오에서는 사람이 없음을 걱정하고 있다.

많은 구성원들이 라이프스튜디오를 좋아 할 뿐아니라 목적에 동의하고 심지어는 자신의 삶과 결합시키고자 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말이다.

단지 실무능력이 부족해서 일까?

 

리더쉽 교실에서 처음으로 ‘리더쉽’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3단어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처음에 실천,동의,기다림이라는 단어로 시작했다.

그리고 4명과의 개별 미팅을 통해 비젼, 실천, 합의라는 단어로 새롭게 규정을 했다.

 

이 것 이었구나…

 

내가 리더라는 타이틀을 달고 생활한 기간만 해도 10여년이 넘어 간다.

그런데 단 30분만에 리더에 대한 규정이 바뀐다.

밀려서 혹은 조건이 되어서 리더가 되었을 경우에는 모르는것이 많다. 아니 알려고 하지 않는다.

 

준비된 사람, 준비된 리더에 대해 그 동안 수 많은 나의 말들이 부끄러워질 뿐이다.

 

결국 준비는 변화로 부터 시작한다.

변화를 위해서는 마음가짐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이론과 지식의 습득 그리고 실천이 모두 필요하다.

하지만 또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다.

 

 

지금 리더회의 변화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물론 조직도를 그리거나 할 수 있는일을 찾는 것이라면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여러가지 상념으로 첫 문장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 수많은 실패의 원인이었던 나에 대한 불신도 없지 않다.

 

원하는 것은 간단하다.

라이프스튜디오를 만들고 성장시키고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나아가는 것이다.

물론 중요한 한 사람이 먼저 앞으로 치고 나갔다.

‘헉, 이거 반칙아니야?’ 아니 내가 늦은 것이다.

 

그래서 인지 걸음을 재촉하게 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나를 포함한 리더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는 것이라 믿고 있다.

단순하게 가맹점의 사장이 아닌 라이프의 구성원들을 이끌어 갈수 있는 리더를 말하는 것이다.

 

자리 찾기를 위해서는 스스로를 규정하는 작업부터 해야한다. 그것도 아주 치열하게 말이다.

가끔 본사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껄끄러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실장을 걱정하지는 않는다. 그는 나를 알기 때문이다.

또한 보고서를 만드는것 그리고 실천하는 것 모두 함께 해나가는 것이다.

 

그럼에도 나에게 자꾸 질문하게 된다.

‘준비가 되어 있는가?’

 

물론 해야만 한다. 그리고 하고 싶다. 뿐만아니라 나를 지원해준 라이프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기도 하다.

 

하지만 자꾸 질문하게 된다.

‘준비가 되어 있는가?’

 

10월 나는 다시 시작해야 겠다. 질문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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