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湘南店

朴泰赫

カメラが揺れて本当に羨ましい性格を持ったウンジョン

20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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湘南店をオープンし、多くの人が心配してくれた。
日本は異質なものだけでなく、言葉もない私にはよく運営していくことができるかみんな心配が多く、そんなわけで、キムウンジョンがショナンジョム救援投手として来るようになった。


そして、初めて自分の人を作ってみるという目標も立てるようになった。


二人は非常に違う性格を持っていた。
がと遊ぶブッシュ期限の頭にチョリルル履いながら男のような歩き方に、日本女性のイメージとは全く違う感じだった。
しかし、年齢に似合わないように確実な人生の目標や夢を持っている友達だった。
私もそれなりに懸命に生きると思っていたのに私よりもより多くのエネルギーを持っているように見えた。
もちろん、私よりずいぶん若く可能性もある。

それに対して、きれいな髪をしてきれいな容貌に優しい微笑みが多く、男たちをときめくようにしたようなウンジョンは、最初から人の情の重要な力を持っていた。
会う子供ごとに、いつのまにか自分の赤ん坊のように近付いて抱いてためらうことなく人に接し人を本当に好きなものが感じられるような人だ。

最初の恩情は、目標に対して、特別なことを持っていなかった。
そして人々への愛情というものが悪いのではないが、それだけでは組織内での役割を迎える期には大変ではないかという懸念もあった。
しかし、彼女が持っている長所を守りながら目標を探して、人に対する愛情が感情に滞在するのではなく、実践的な知恵と一緒に行われる場合は、立派な生活人になる十分な可能性があるという考えもした。

2ヶ月ほどの湘南生活をしながらウンジョンは、目標を立て始めた。
ライフスタジオで新規に受信した従業員への教育を担当したいとのこと。
そのために一点の店長の生活をするということだった。

目標を掲げたことには本当にすごいという気がした。
しかし、少しは楽に見える方法を選ばにして、真の目標であるのかは大切ではないかと心配にもなる。
今読んでいる本にこんな話が出てくる。 "数多くの紛争地域では戦争を終わらせるのも難しくなった。
まだライフスタジオの店長は、このような部分から自由でないという考えだ。戦争ではなく、多分豊かさのためだ。

彼女が撮影を開始した。湘南店に初めて来た時は公正を撮影者にするという目標を立て、彼女にも自分の目標のための写真撮影は必須だと思ったからだ。
もう彼女は何年もの間、ライフの写真を見てきたし、最も近くで、撮影者との会話だったので思ったより早く適応していた。
やはり撮影をしながら子供たちのかわいい姿にカメラが揺れる。
本当に羨ましい性格です。

彼女は店長としても、自分の役割を十分にする。
しかし、彼女の目標は店長ではないので多くを期待し要求することになるのは仕方がない。

ライフサークルを介して他の関係で公正に会うようになるだろう。
先日、彼女にこんな話をした。

本当に寒さに震えることアンタカオ場合は、寒さを知るべきだ。今ドアを開け、私がしなければ寒さを知ることができる。
もちろん、彼女は同意しなかった。
ちょっと極端な表現であ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しかし、彼女は取っ手をつかんでドアを開けていくだろうと信じているので、私が持っているイメージをより正確に声をかけ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た。

そして、青山店と、ポイントツーポイントの議論を取ったという連絡が来た。
すでに彼女はドアの近くに立っていると思う。

人が育つことをために待っていることが本当に重要であることが分かる。
誰かが待つことに疑問を提起したことがある。
しかし、私は新潟での経験から確信している。
ただ待つという時間だけに依存していない場合は決して後悔しないだろうということだ。

彼女がこのような私の信念をもう一度証明して与えると信じている。

 

카메라가 흔들리는 참 부러운 성격을 가진 은정

 

쇼난점을 오픈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해주었다.
일본이 생소할 뿐 아니라 언어도 되지 않는 내가 잘 운영해 나갈 수 있을지 모두들 걱정이 많았고 그런 이유로 김은정이 쇼난점 구원투수로 오게 되었다.

 

처음 쇼난점을 오픈하면서 세웠던 계획에서 내가 라이프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했을 때 ‘아고라’라는 단어를 선택했었다.

그리고는 처음으로 내 사람을 만들어 보겠다는 목표도 세우게 되었다.

 

처음으로 등장한 두 명의 여인 ‘가와노’, ‘김은정’

둘은 정말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가와노는 부시시한 머리에 쪼리를 신고 다니며 남자 같은 걸음걸이에 일본여성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하지만 나이에 걸맞지 않게 확실한 인생 목표와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였다.

나도 나름 열심히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나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듯 보였다.

물론 나보다 한참 젊기 때문일 수 도 있다.

 

그에 반해 단아한 머리를 하고 이쁜 외모에 상냥한 미소가 많은, 남자들을 설레게 했을 것 같은 은정은 처음부터 사람과 정에 대한 상당한 포스를 지니고 있었다.

만나는 아이들 마다 어느새 자신의 아기인 것처럼 다가가서 안아주고 스스럼 없이 사람을 대하고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것이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다.

 

처음 은정은 목표에 대해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라는 것이 나쁜 건 아니지만 그것 만으로는 조직에서 역할을 맞기 기에는 힘들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지켜가면서 목표를 찾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감정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실천적 지혜와 함께 이루어진다면 훌륭한 라이프인이 될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도 했다.

 

두 달 정도의 쇼난 생활을 하면서 은정은 목표를 세우기 시작했다.

라이프스튜디오에서 신규로 들어오는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고 싶다는 것.

그것을 위해서 한 지점의 점장 생활을 하겠다는 것이었다.

 

목표를 세운 것에는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조금은 수월해 보이는 방법을 택함으로 해서 진정 목표하는 바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지금 읽고 있는 책에 이런 얘기가 나온다. ‘수 많은 분쟁지역은 전쟁을 끝내기에 너무 힘들어 졌다. 왜냐면 너무 오랫동안 너무 많은 전쟁을 하면서 전쟁을 왜 하는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라이프 스튜디오의 점장은 이런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다. 전쟁이 아니라 어쩌면 풍요 때문에 말이다.

 

그녀가 촬영을 시작했다. 쇼난점에 처음 왔을 때 은정을 촬영자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그녀에게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사진촬영은 필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미 그녀는 수년간 라이프 사진을 보아 왔고 가장 가까이에서 촬영자들과 대화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했다.

역시나 촬영을 하면서도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카메라가 흔들린다.

참 부러운 성격이다.

 

그녀는 점장으로써도 자신의 몫을 충분히 할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목표는 점장이 아니기에 더 많은 것을 기대하고 요구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라이프서클을 통해 또 다른 관계로 은정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얼마 전 그녀에게 이런 말을 했다.

‘너를 보면 겨울철에 따듯한 집에서 TV로 추위에 떠는 아이들을 방영하는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리고 좀더 추워지면 이불을 가져다 두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떠오른다고.

진정 추위에 떠는 것이 안타까우면 추위를 알아야 한다고. 지금 문을 열고 나가야만 추위를 알 수 있다고. 타의에 문이 열리기 보다는 직접 열었으면 한다는…’

물론 그녀는 동의하지 않았다.

좀 극단적인 표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녀는 문고리를 잡고 문을 열고 나갈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더 정확히 얘기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오야마점과 지점간 토론을 잡았다는 연락이 왔다.

이미 그녀는 문 가까이에 서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성장하는 것을 위해서 기다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누군가 기다림에 대해 의문을 제기 한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니가타에서의 경험을 통해 확신하고 있다.

단지 기다림을 시간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란 것을 말이다.

 

그녀가 이런 나의 확신을 한번 더 증명해 줄 것이라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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